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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예약문의 전 꼭 읽어주세요! - 리허설 상세상품 안내 및 예약가능 일정 안내 (2020년 12월 초중순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관리자
2020-03-06
조회수 1402

안녕하세요 :)

마리스튜디오 오성진입니다.

먼저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순간의 기록을 의뢰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견적이나 촬영 가능 일정을 안내해드리기 전 마감된 일정을 공지해드리고 있습니다.

촬영 가능한 메인 작가가 많지 않다보니 일정이 일찍 마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리허설 상품 안내 >


마리스튜디오의 리허설 촬영은 기본적으로 ' 촬영 시간 ', ' 촬영자 ' 에 따라 네 가지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 촬영 시간 ' 에 따라 촬영 가능한 의상 벌 수 및 결과물의 다양함과 커스텀한 느낌이 달라지게 됩니다.

' 촬영자 ' 에 따라 결과물의 스타일과 감성이 조금씩 다릅니다.


' 하우스에서 촬영하는 원데이, 하프데이 촬영은 기본적으로 촬영자 미지정 시 오성진 대표, 오수영 이사, 김경탁 이사 중 1인이 촬영하게 됩니다.

' 스페이스 ' 에서 촬영하는 스페이스-하프데이, 심플컷 촬영은 김회진 실장 1인이 촬영하게 됩니다.

지정 촬영을 원하실 경우 별도의 지정 비용이 발생합니다.


A. 원데이 (하우스 + 야외 / 6시간 / 4벌)

원데이 촬영은 아담한 정원이 있는 단독 주택에서 자연 채광을 이용하여 촬영하게 됩니다.

충분한 시간을 통하여 포토그래퍼는 많은 시도와 관찰을 통하여 정형화되지 않은 두 분만의 더욱 커스텀하고 깊고 다양한 느낌의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야외 촬영과 동시 진행 가능하며, 야외 촬영은 양재 시민의 숲에서 진행됩니다.

원데이 촬영은 동절기 오후 1시, 하절기 오후 2시에 촬영이 시작됩니다.

원데이 촬영은 의상 추가가 가능합니다.(보정컷 추가 X)

*4벌 모두 드레스로만 구성된 촬영은 불가합니다. 드레스/캐주얼/한복 종류 관계없이 각 1벌로 간주합니다.

예약 가능 일정 : 2020년 12월 초중순부터


B. 하프데이 (하우스 / 3시간 / 3벌)

하프 촬영은 아담한 정원이 있는 단독 주택에서 자연 채광을 이용하여 촬영하게 됩니다.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은 적당한 촬영 시간을 통하여 포토그래퍼의 숙련된 시선과 경험을 통하여 컴팩트하고, 완성도 있는 촬영이 진행됩니다.

하프데이 촬영은 오전 9시 30분(하절기 10시) 스타트로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야외 촬영과 함께 진행은 불가하며, 1시간 추가를 하실 경우 야외와 실내 동시 진행이 가능해집니다. (의상 추가 X, 보정컷 추가 X)

예약 가능 일정 : 2020년 12월 초중순부터


C. 스페이스-하프데이 (스페이스 / 3시간 / 3벌)

2020년 2월부터 신설된 스페이스-하프 촬영은 스페이스라는 이름으로 운영중인 100평 규모의 층고가 높은 광고 스튜디오 타입의 공간에서, 

자연채광이 아닌 전문적인 라이팅을 사용하여 더욱 스타일리쉬한 화보 느낌의 촬영이 진행됩니다.

소파씬 촬영은 가능하지만, 정원 촬영과 오각창 배경의 결과물이 필요하지 않은 분들께 적합합니다.

스페이스-하프데이 촬영은 오전 9시 30분(하절기 10시), 오후 16시 스타트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야외 촬영과 함께 진행은 불가하며, 1시간 추가를 하실 경우 야외와 실내 동시 진행이 가능해집니다. (의상 추가 X, 보정컷 추가 X)

하우스 타입으로 변경 시 별도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예약 가능 일정 : 2020년 6월부터


D. 심플컷 (스페이스 / 1시간 30분 / 캐주얼 의상 2벌)

심플컷 촬영은 스페이스에서 컴팩트한 촬영이 진행되며, 심플하면서 간결한 느낌의 최소한의 촬영을 원하시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드레스 촬영은 불가하며, 캐주얼 의상 2벌로만 진행이 가능합니다.

심플컷 촬영은 저녁 8시 촬영으로만 예약 가능합니다.

예약 가능 일정 : 문의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문의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예약문의글 남겨주시면 확인 후 댓글로 24시간 이내(휴일 제외)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사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삶, 좋은 사진에 대해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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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Studioㅣsinc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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